개척 초기부터 지금까지, 신림성결교회는 예배당 안의 신앙을 예배당 밖 이웃의 삶으로 이어왔습니다.
2026년 현재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약 60여 명이 함께 예배하는 신림성결교회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재정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한 몸과 재능으로 이웃을 섬긴다'는 마음으로, 악기를 가르치고 아이들과 운동을 하던 개척 시절부터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2018년부터는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며 도시락·반찬·죽 배달, 어르신 생신잔치, 마을합창단, 음악치료 상담 수업 등으로 섬김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교회가 자랑하지 않아도, 이웃이 먼저 교회를 알아봐 주는 것 — 그것이 신림성결교회가 걸어온 길입니다.
언제든 편하게 오셔서 함께 예배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에 직접 나오기 어려우신 분들도, 유튜브를 통해 신림성결교회 예배와 말씀을 함께 나누실 수 있습니다.
주일예배·수요성경공부 등 온라인예배 영상을 유튜브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매주 새로운 소식과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불러오는 중...
하나님 안에서 시원하고 은혜로운 여름 되세요.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우리 동네의 어르신과 이웃들을 꾸준히 찾아갑니다.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매주 직접 만든 반찬과 죽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핍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웃음과 기쁨을 드리기 위해 생신 축하와 노래와 춤과 연주로 어르신들을 기쁘시게 해드립니다.
합창의 기쁨과 노래를 통한 마음 나눔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합니다.
예배와 교제, 수련회와 지역 봉사 — 신림성결교회가 함께 걸어온 순간들입니다.
마을 축제 현장에서 이웃들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과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교회설립 15주년과 임직을 함께 축하하는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AWAKE" — 다음세대가 함께 깨어 은혜를 나눈 청소년 연합수련회.
말씀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로 여름의 즐거움도 함께했습니다.
예배 후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청년부 교제 시간.
함께 식탁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성도들의 교제.
김명한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교단 총회에 함께 참석하신 모습입니다.
청년들이 함께 떠난 야유회, 야외에서 나눈 교제의 시간입니다.
설날을 기념하여 온 교우가 함께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입니다.
식탁 교제와 함께한 교회 기념사진입니다.
유초등부 여름 일일수련회, 신나는 게임 시간입니다.
유초등부 여름 일일수련회의 또 다른 즐거운 순간입니다.
청년들이 겨울철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지하 예배당에서 드리는 유초등부 예배 모습입니다.
말씀과 찬양으로 함께하는 유초등부 예배 시간입니다.
유초등부 수련회에서 함께한 아이들의 밝은 모습입니다.
코로나 시기, 온라인으로 함께 드린 수요성경공부 예배입니다.
"예수 부활하셨네" 부활절 예배, 온 교우가 함께 드렸습니다.
부활주일, 바이올린 연주로 함께 찬양했습니다.
부활절을 맞아 남전도회가 마련한 삼겹살 파티입니다.
신덕교회와 신림교회가 함께한 연합전도대회, 환영과 축복의 시간입니다.
신덕교회와 신림교회 연합전도대회, 거리로 나가 전도하는 모습입니다.
신덕교회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함께 드린 연합 예배입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 갓밴드 찬양팀 경연대회, 전체 3등을 수상했습니다!
경연대회 무대에서 찬양하는 신림성결교회 찬양팀의 모습입니다.
온 힘을 다해 찬양하며 은혜를 나눈 무대였습니다.
2026년 6월, 교회 앞에서 진행한 노방전도입니다.
마을합창단 단원들과 함께한 정겨운 친교의 시간입니다.
어린이 연합캠프(만리현교회, 7월 31일~8월 1일)에서의 한 순간입니다.
독거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가 반찬을 전해드리는 모습입니다.
"우리 마을에 합창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신림복지관 운영위원 및 담임목사 김명한 목사님이 함께한 마을합창단의 시작 이야기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잔치 특별 공연 — 춤과 노래로 기쁨을 전했습니다.
전국 청소년·청년 찬양밴드 경연대회 '갓밴드' 본선(8월 1일)에서 신림성결교회 갓밴드가 공동 3위를 수상한 소식이 한국성결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2026 서울남지방 청소년연합수련회 — 소속 교회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수련회 기간 중 은혜로운 말씀과 함께한 예배 시간입니다.
찬양 인도와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예배했습니다.
워터파크에서 몸과 마음을 마음껏 풀며 즐거운 교제를 나눴습니다.
난곡사거리에서 신림종합사회복지관 방향, 파로스프라자 A동입니다.